10 Principles of Good Design (1) Good design is innovative. (2)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seful. (3) Good design is aesthetic. (4) Good design makes a product understandable. (5) Good design is honest. (6) Good design is unobtrusive. (7) Good design is long-lasting. (8) Good design is through down to the last detail. (9) Good design is environmentally friendly. (10) Good design is as little design as possible.

NEWS | SLOW STEADY CLUB OPENING DAY

Section News 2014/10/22 01:09

어느덧, 저에게 이런 날이 오게되었네요. 긴장감과 기대감은 정확하게 같게 느껴집니다.  7개월간 나름 극비리에 준비했던 빌딩 리노베이션. 사실, ETHOS 1-10 중 9번은 ARCHITECT로써, 이전에 A********으로 힌트를 드린적이 있었습니다. 가끔 제가 제 자신을 봐도 무모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건, 유년시절도 청년시절도 지금도 같았던것 같습니다. 무모했기에 많이 다쳤고 많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많은 것들을 느끼며 제 자신을 알게되는 그러한 과정이 반복되었지만 결국 언제나 저는 무모해보일지도 모르는 도전을 즐기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그럴것같네요. 이번 도전은 저의 마지막 최종 목표지로 가는 과정에서 큰 한걸음이 될거라 믿습니다.

이번에는 그 무모함이 좀 더 진화된걸까요? 이번에는 삼청동에 위치한 옥상을 포함한 3층의 건물을 IVAAIU CITY PLANNING 이동욱 건축가와 함께 협업으로 빌딩 리노베이션을 했습니다. 그 결과물의 이름은 "SLOW STEADY CLUB(슬로우 스테디 클럽)", 많은 분들이 물어보십니다. BLANKOF의 플래그쉽 스토어냐고. 글쎄요. 저의 개념은 조금 다릅니다. BLANKOF가 추구하는 디자인의 미학으로 만들어진 건물입니다. 마치, 제가 추구하는 미학으로 가방이 만들어지는 것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제가 제품으로 음악CD를 만들고 피규어를 만들고 하는 것과도 다를 것이 없습니다. 그냥 그것이 공간이라는 조금 큰 형태 뿐입니다. HELMET BAG이나 EIFFEL PACK이나 하는 이름이 붙듯이 이것은 그 제품으로써의 이름이 SLOW STEADY CLUB입니다. 그 공간에는 BLANKOF가 들어가도 되지만 BLANKOF가 없더라도 이미 건물이 가지는 디자인이 BLANKOF이기에 있고 없고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BLANKOF가 있기하지만 플래그쉽의 개념이 아닌 ETHOS 09. ARCHITECT의 첫번째 제품입니다.  ARCHITECT의 두번째 제품은 당연히 이름이 다를 것입니다. 허나 그것을 아우루는 디자인 철학은 동일할 것 입니다.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제가 운영하고자했던 방식의 SHOP(샵)을 만들수 있기에. 물론, 제가 있는 모든것 그리고 빌릴수 있는 모두를 합한 올인의 올인을 해서 만들었습니다. 저는 이제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니 큰 빚이 생겼지만 그래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더 열심히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SLOW STEADY CLUB(슬로우 스테디 클럽)"도 역시 제가 가지고 있는 습성과 믿음이 포함된 네이밍입니다. 저는 예전부터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라는 말을 좋아하고 믿고 살고 있습니다. 저와 제 브랜드는 어쩌면 느립니다. 허나 그만큼 변하지도 않고 꾸준하게 저의 갈길 묵묵하게 가려합니다. "SLOW STEADY CLUB(슬로우 스테디 클럽)"은 느리지만 꾸준한 브랜드의 제품들을 셀렉하여 소개하는 컨셉 샵, 카페, 갤러리가 될 것입니다. 변화무쌍한 현대사회에서 조금은 느리지만 외부의 요인으로는 변치않을 공간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이 글에서는 다 말하지 못할 더 보여줄것이 많은 이 공간을 2014년 10월 31일 (금)에 여러분께 소개하려합니다.  3개월간의 빌딩 리노베이션 과정을 담은 최아람 작가의 사진전, 그리고 '왜 우리가 이렇게 리노베이션을 했는가, 어떠한 모티브에서 출발했는가' 와 같은 이야기를 여러분께 이동욱 건축가와 함께 하려합니다. 그리고 HUGE BOOTH 갤러리의 첫번째 전시에는 좋은 감각을 가지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솜박의 전시도 함께합니다.

그 뿐 아니라 이번에는 BLANKOF의 ETHOS 06. FURNITURE 라인의 제품들도 처음 선보이게 됩니다. 이번 가구제작은 가구브랜드 JACKSON CHAMELEON(잭슨카멜레온)와 협업으로 완성도 높은 설계로 제작되고 좋은 착석감과 구조를 보고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가구들은 실제 저희 카페에서 사용될 예정이오니 충분히 보시고 사용해보실수 있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준비하느라 매우 정신없었습니다. 그래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네요. 그리고 이제 더이상 1인회사 아닌 저를 도와줄 2명의 사랑스러운 직원도 생겼으니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오시는 분들께는 소정의 기프트세트를 드립니다. 먹을거리, 볼거리, 듣을거리 그리고 기프트세트까지 받아가시면서 좋은 공간에서 좋은 시간 함께 해주셨으면 합니다. 언제나 저의 행보에 관심가져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럼, 31일(금)에 6시에 뵙겠습니다.



SLOW STEADY CLUB OPENING DAY

일시 : 2014년 10월 31일 (금요일) 오후 6시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삼청로5길 13 (팔판동 130-1)
주차여부 : 경복궁 공영주차장, 현대시립미술관 공영주차장, 정독도서관 공영주차장 이용추천
                   (위 3개의 주차장에서 도보 5-10분 거리 위치, 가장 저렴함)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OMMENTS

NEWS | MSK CAPSULE COLLECTION 02

Section News 2014/10/04 02:13

어떻게 시작해야하는 것이 좋을까 생각하다가 몇번을 썼다가 지웠다 하며 결국 이렇게 첫문장을 시작하게 되네요. 2년만인거 같습니다. 두번째이기도 한 므스크샵 캡슐 컬렉션말이죠.  요새 많은 일들이 있고, 해야할일도 많이 늘어나고 또한 그 책임감 역시도 점점 무거워짐을  느끼며 감사히 살고 있습니다. 이렇게 제가 꿈꾸던 일들을 하나 둘씩 실현할수 있도록 관심가져 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먼저 전합니다.

2번째 캡슐컬렉션을 준비하면서 브랜드 런칭 후 처음 므스크샵 대표님과 미팅할때 먹었던 수제 햄버거 그리고 첫 제품이 드디어 팔렸다는 소식을 전해주려는 전화를 받고 기뻤던 감정, 그런 잊혀지지 않을 일과 감정들이 다시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첫 캡슐컬렉션을 기획하면서 다른 이들이 쉽게 생각하고 할수 있는 그러한 일이 아닌 우리이기에 할수 있을지도 모르는 멋진것을 보여주자라고 하여 시작했던 패턴작업, 그렇게 탄생하게 된 DOT CAMO(도트카모) 패턴. 그래서인지 이 오리지널 패턴으로 만든 원단에 대한 애착이 강한가 봅니다. 어쩌면, 이러한 중요한 기억들을 계속 상기시켜주는 저에게도 매우 좋은 장치이라 생각합니다. 이 패턴은 좀 더 다듬고 발전시켜 제가 디자인이라는 일을 계속하는 그 날까지 함께하고 싶은 바람입니다.

허나, 그런 마음에 비해 첫번째로 제작했던 DOT CAMO(도트카모) 오리지널원단은 사용감에 따라서 아쉬워지는 퀄리티때문에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무엇보다 오리지널원단 프린팅 퀄리티을 높이기 위해서 국내최고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나일론 원단제작회사 그리고 나일론 프린트 회사와 긴밀한 협력으로 약 6개월간의 프린팅 샘플 작업을 통해서 완성했고 그것 또한 증명받고싶어 시험연구원에 품질 테스트 의뢰하여 가장 높은 등급으로 합격통지서를 받고나서야 두번째 캡슐컬렉션을 이쯤에서 시작해도 되겠다라고 판단하여 이렇게 두번째 캡슐컬렉션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DOT CAMO(도트카모) 패턴을 좀 더 발전시켜 선보일수 있고, 앞으로도 더 발전할 여지가 있다라는 사실만으로도 두근거립니다. 

2014년 10월 10일부터 11일까지, 가로수길에 위치한 GOOD NIGHT & GOOD LUCK(굿나잇 엔 굿럭)에서 므스크샵 두번째 캡슐컬렉션 전시와 판매를 동시에 시작합니다. 얼마나 더 잘만들기 위해서 노력했는지 와서 직접 확인해주셨으면 합니다. 하지만, 물론 어떤 결과에도 현재 상황에 안주하지 않을 거라 예상하지만 그래도 오셔서 좋은 점 또는 아쉬운 점을 편하게 이야기하는 자리라 생각해주시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떠한 말도 주저하지 말아주세요. 이번 캡슐컬렉션은 므스크샵 그리고 10월 24일에 개장할 슬로우 스테디 클럽에서만 판매할 예정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10일,11일에 뵙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OMMENTS


안녕하세요.  BLANKOF(블랭코브)의 원덕현입니다. 여러가지 소식들이 있는데 그 중에 일단 먼저 하나를 여러분과 공유하려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번해를 시작으로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15년 봄/여름 캡슐쇼에 참여합니다. 4년차에 젚어든 BLANKOF(블랭코브)를 이제 한국에서만이 아닌 세계시장에서 평가받고 더 나아갔으면 하는 바람과 좋은 성과 또한 따른다면 더할 나위 없는 보람이 있지 않을까 하여 작년부터 디자인과 제작과정의 표준화작업을 제 자체적으로 해왔고 그 결과물이 이번 4번째 정규 컬렉션이였습니다.

어렸을때를 생각하면, 동네 놀이터를 떠나 다른 동네로 가는 것조차 낯설고 두려웠었던 그런 꼬마였고, 강남역을 처음 봤을때 너무 복잡하고 크게만 느꼈졌던 작은 사람이였는데, 누구나 그렇듯이 처음은 항상 두렵고 익숙해져가면 그것이 결국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의 저에게 한국이 아닌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의 다른 나라는 너무 낯설고 크게만 느껴지지만 분명, 어렸을때 그 경험들 처럼 점차 저에게 익숙해져 저의 동네처럼 느껴지고 그것이 결국 저의 일상 생활터가 될거라 믿고 도전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하여 만만하게 생각하지 않기때문에 지금 여러분께 이러한 정보를 나누고 함께할 분을 찾으려 합니다.  제가 글을 좀 주저리주저리 막 써내려가는 편이라 핵심내용이 전달 안될수 있기 때문에 본론은 명확하게 짧은 문장으로 쓰겠습니다.^^


* 2015 S/S PARIS CAPSULE SHOW 에서 함께할 1명을 찾습니다!

1. 2014년 6월 27일 ~ 29일, 3일동안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Paris Capsule Show(파리캡슐쇼)에서 세계각지(프랑스, 독일, 영국, 미국 등)의 바이어들을 함께 맞이할 파리에 거주중이신 영어에 능숙한 분을 찾습니다.

2. BLANKOF(블랭코브)에 대한 호감이 있어 브랜드 이해도 높으신 분이라면 더욱 즐겁고 보람있는 시간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3. 단순히 통역사로써 역할이라기보다 브랜드 그리고 제품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기 때문에 준비기간 동안 저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4. 총 3 일간 열리는 파리 캡슐쇼에서 함께 근무한 것에 대한 급여지급은 물론 있습니다.

5. 3일간의 일자리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그런 분들은 다른 루트로도 충분히 섭외가 가능하지만 글을 올리는 이유는 BLANKOF(블랭코브)를 좋아하고 관심있게 지켜본 사람이 함께한다면 저도 더 큰 에너지를 받아 함께 좋은 성과를 일궈낼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기회를 통해서 맺어진 새로운 인연이 역시 기대됩니다. 

6. 기한은 구할때 까지이며, 구하면 이 글을 수정하여 '마감'이라고 표시하겠습니다. 사진이 첨부된 자기소개서를 contact@blankof.com 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 좋은 분들께서 많은 참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OMMENTS


안녕하세요. 블랭코브(BLANKOF)의 원덕현입니다.

블로그에 글을 잘 안쓰는 저로써 정말 오랜만에 개인적인 이야기를 쓰는 것 같습니다. 이번 4번째 정규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에 정말 감사하게도 너무 많은 분들이 와주셨고 그에 한분 한분 모두 인사드리려 노력했지만 그래도 혹시나 제가 인사드리지 못한 분들이 있다면 부디 절 너그럽게 용서해주셨으면 합니다...^^

벌써 블랭코브(BLANKOF)의 나이가 4세가 되었습니다. 벌써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바쁘게 온 것 같습니다. 원덕현으로써, 블랭코브(BLANKOF)로써 좋은 분들을 많이 알게되고 가끔은 손님과 친구가 되는 경우도 있는 재미있는 인연도 생기기에 블랭코브(BLANKOF)는 저의 삶에 매우 중요한 것이 된 것 같습니다.

많은 부분들이 완전함으로 한 단계씩 다가가고 있음을 느끼는 컬렉션입니다. 저는 결코 빠르지 않습니다. 허나, 눈앞으로 보여지는 단순한 발전(Development)을 뛰어넘어 진화(Evolution)를 구상하고 그 태도로 블랭코브(BLANKOF)의 미래를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누군가의 시선에서는 느려보일수 있지만, 전, 저의 삶에서 블랭코브(BLANKOF)가 끝이 라는 생각을 처음부터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제가 그려나갈 미래의 블랭코브(BLANKOF)는 현재 보여드린 것에 일할(一割)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그렇기에 지금 당장의 이익 만을 위해 트렌드에 급급한 디자인들 혹은 시즌마다 바뀌어가는 정체성(Idendity)을 지향하지 않습니다.

블랭코브(BLANKOF)의 진보(Progress)에는 그 어떤 무의미한 발자국은 없습니다. 그 발걸음이 단순히 한 발(One step)일지언정 그 발자국만큼은 누구보다 진하고 깊게 새겨 앞으로 나가고 싶습니다. 발자국을 깊히 새기기 위해선 그 만큼 그 자리에 강하게 오래 눌러야 하는 것은 자연의 이치라 생각하기에, 저 역시도 가볍고 빠른 발걸음보다도 느리지만 강력한 발걸음으로 제가 생각한 블랭코브(BLANKOF)를 완성해나가겠습니다.

이번 컬렉션을 통해서 저는 블랭코브(BLANKOF)의 디자인-스트럭쳐(Design Structure)를 공개했습니다. 모두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으로 인해, "이제는 공개를 어느정도 해도 되고, 또한 그것들을 앞으로도 이루어나갈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제가 꿈을 꾸고 그것을 실현시켜나갈 수 있게 지금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보답해주신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블랭코브(BLANKOF)의 디자인-스트럭쳐(Design Structure)는 에토스 1-10 (ETHOS 1-10)으로 구성됩니다.
-
에토스 01. 베이시스 (ETHOS 01. BASIS) - 시각의 미니멀리즘을 다루는 프로덕트(Products)
: 가방 류(Bag), 모자 류(Hat) 등의 디자인
에토스 02. 뮤턴트 (ETHOS 02. MUTANT) - 다른 에토스의 돌연변이 형태의 프로덕트(Products)
: 디자인에 한정되어있지도 않고 주제도 무한한 에토스
에토스 03. 크래프트 (ETHOS 03. CRAFTS) - 공예(Handcraft)로 만들어지는 모든 프로덕트(Products)
: 가죽공예, 금속공예 등의 디자인
에토스 04. 오브젝트 (EHTOS 04. OBJECTS) - 라이프스타일에 밀접한 프로덕트(Products),  무형 예술, 문화의 산물(Art & Culture)
: 음악, 피규어, 사진, 생활용품 등의 디자인
에토스 05. 프레그런스(ETHOS 05. FRAGRANCE) - 향을 함유하고 있는 프로덕트(Products)
: 향을 가지고 있는 모든 디자인

에토스 06. F - 아직 미공개 (죽기전에 공개하고 멋지게 결과물들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에토스 07. G - 아직 미공개 (죽기전에 공개하고 멋지게 결과물들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에토스 08. E - 아직 미공개 (죽기전에 공개하고 멋지게 결과물들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에토스 09. A - 아직 미공개 (죽기전에 공개하고 멋지게 결과물들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에토스 10. E - 아직 미공개 (죽기전에 공개하고 멋지게 결과물들을 꼭 보여드리겠습니다.)
-

아직 할일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더 열심히, 더 완벽하게, 더 멋지게 즐기면서 블랭코브(BLANKOF)를 완성해나가겠습니다. 한국에서가 아니고 지구에서이고 싶습니다. 저는 앞으로 더 많은 도전을 할 것 입니다. 항상 많은 위험요소(Risk)을 껴안으채 진행해야하는 현실적인 상황들이 분명 많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야하는 일을 하지 않은 것은 올바르지 않는 다고 생각하기때문에, 위험하고 그것이 저에게 수익이 가져오지 않음을 알지만 계속 해나가겠습니다. 매번 컬렉션에 전 재산을 투자하기 때문에 "항상 이번이 마지막 일 수 있다."라는 생각으로 도전을 하기때문에 설레임과 두려움을 함께 느끼는 것은 어쩔수 없나봅니다. 점차 마음도 강해지고 있지만 많이 응원해주시면 더 큰 도전들을 좀 더 힘내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여러분들께 만족감을 드리기 위해서 끈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더 좋은 브랜드가 되기위해서 더 많은 투자가 이뤄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번년도 많은 일이 일어날 것 입니다. 기대해주세요!

프레젠테이션에 못오신 분들을 위해서 그리고 그 감동을 다시 재현하기 위해서 저의 친구이자 사진작가인 최아람(Aram Choi)의 사진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프레젠테이션에 와주신 분들 그리고 멀리 있거나 바쁜 스케쥴로 인하여 참석해주시진 못했지만 분명 마음만큼은 함께 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REGULAR COLLECTION 04 PRESENTATION]
날짜 : 2014년 3월 21일 - 22일 (금 - 토)
시간 : 오후 2시 - 오후 9시
장소 : 1984

(C) BENEDEF INNOVATIONS CO.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1. 하하 2014/04/09 12:17

    공홈보니 에펠팩 그레이 품절이던데, 재입고 예정 있나요?

    • BENEDEF 2014/04/09 20:52

      네 에펠팩 그레이 오늘 남은 수량이 좀 더 입고되었습니다^^ 현재 온라인스토어에 재고 올려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2. 오레올 2014/04/28 22:43

    안녕하세요. 제품 구매 하려는데 문의 좀 드릴려구요.
    햇이랑 에펠백 구매해서 잘 메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포트폴리오 백 구매하려고하는데.
    손 잡이 가 없어서.
    지퍼 부분에 키홀더 구매해서 달아서 달랑 달랑 들고 다니려고 합니다.

    가방에.. 지갑, 립밤, 수첩, 보조배터리 정도만 들고 다니려 하는데.
    지퍼 부분에 문제가 생길수 잇을까요~?

    • BENEDEF 2014/04/29 00:16

      버킷햇과 에펠팩 잘 사용하고 계신다니 뿌듯합니다! 도큐먼트케이스의 지퍼고리를 손잡이 부분으로 사용하시는 것은 위험합니다. 당장 부러지진 않겠지만 그 부분에 계속 그런식으로 사용하면 사용습관에 따라 시간은 다르겠지만 부러집니다^^;; 이점 고려해서 결정해주세요~ 감사합니다!

  3. 2014/05/13 22:52

    안녕하세요 부산에서 공부중인 대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Blankof 라는 브랜드를 군대에서 부터 매우 관심있게 보고있다가 이번에 커스텀멜로우와 합작한 에이프런백도 사면서 나름대로 굉장한 팬심을 가지고있습니다.
    헌데 아이폰케이스 Ash grey색상을 너무 가지고싶은데
    품절상태더라고요... 혹시나 재입고 예정있으신지요?

    • BENEDEF 2014/05/15 19:58

      안녕하세요. 욱님. 먼저 저희 브랜드에 대한 관심 감사합니다! 커스텀멜로우와 협업 제품을 가지고 계신다니 정말 반갑습니다~ 즐거운 협업 경험이였던 만큼 즐겁게 사용해주세요~ 아쉽지만 아이폰케이스는 리오더예정이 없습니다~ 원하시지 않는 답변같아 정말 죄송합니다.

  4. 2014/06/25 20:43

    안녕하세요 제가 apron back 블랙을 배송받아서 navy로 색상변경하려는데
    반품방법이나 주소좀 알려주실수 있으실까요??
    010 3635 2873 으로 좀 알려주세요





COMMENTS



BLANKOF | 4TH REGULAR COLLECTION
DIRECTING : DERGHYUN WON
EDITORIAL DESIGN : DERGHYUN WON
PHOTOGRAPHY : ARAM CHOI
RETOUCHING : ARAM CHOI & EARLY KIM
MODEL : SANGIN LEE & GARAM LEE

WWW.BLANKOF.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1. 랄라 2014/03/31 18:22

    이번시즌 가방중에 정장에 어울릴 만한게있을까요?
    코디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 추천좀 부탁드릴께요!!

    • BENEDEF 2014/03/31 19:35

      안녕하세요. 사용용도에 따라서 조금씩 다를수 있는데요. 이번에 REPORTER BAG이 회사원 혹은 기자분들을 위해서 제작된 가방이기때문에 정장에 어울릴수 있는 가방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유틸리티에 매우 신경쓴 가방이기때문에 활용성면에서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랩탑과 서류를 구분해서 다닐수 있고 토트백와 크로스백으로도 사용가능합니다^^

  2. 박의영 - 레이크넨 2014/04/02 23:57

    실장님 안녕하세요:)
    프리젠테이션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늘 멋있는 컬랙션 보여주셔서 큰 자극 받습니다!
    이번 룩북도 너무 멋있습니다! ^^
    아 그리고 음반 트랙 리스트 알 수 있을까요?
    아이팟에 담으려고 하니 제목이 안떠서요.
    음반 정보 부탁드립니다!

    • BENEDEF 2014/04/03 10:19

      ㅎㅎ 안녕하세요~ 언제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반트랙리스트 이름은 TEST1, TEST2, TEST3, TEST4 입니다. 가수명은 NOCADENCE 입니다~ 다음에 또 뵈요!!

  3. yoon 2014/07/09 18:04

    도쿄에서 열심히 가방디자인하고있는 학생입니디만 정말 멋지십니다 사실한번도 직접 볼기회가 없었지만 이번에 한국에 들어가게되면 꼭 방문해서 보겠습니다 큰자극 리스펙트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시즌도 기대하겠습니다^^

    • BENEDEF 2014/07/14 22:33

      네 안녕하세요. 답글이 좀 늦었습니다.^^ 먼저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표본이 될수 있도록 더 열심히 잘 헤쳐나가겠습니다! 나중에 꼭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4. 대훈 2014/08/14 17:22

    이번에 에이프런 백 세탁을 하면서 느낀건데...
    가방은 보통 거꾸로 메달아서 말려야 잘 마르잖아요.
    뒤집어서 걸수 있는 고리가 백 안쪽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이디어?가 생각났습니다.
    집에서 세탁을 했는데... 정상적으로 걸어놓으니 바닥부분의 가죽이 잘 안마르더라구요 ^^

  5. 대훈 2014/08/14 17:22

    이번에 에이프런 백 세탁을 하면서 느낀건데...
    가방은 보통 거꾸로 메달아서 말려야 잘 마르잖아요.
    뒤집어서 걸수 있는 고리가 백 안쪽에 있었으면 좋겠다는 아이디어?가 생각났습니다.
    집에서 세탁을 했는데... 정상적으로 걸어놓으니 바닥부분의 가죽이 잘 안마르더라구요 ^^





COMMENTS

   ▲ PAGE TOP